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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 Daily
우리동네키움센터와 째깍섬_ 데이터시각화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데이터 시각화 오늘은 데이터 시각화 실습이다. 많은 데이터 중에 어떤 데이터를 선택해서, 어떻게 보여줄 지가 중요하기에 '데이터 시각화'는 PM의 필수 역량인 것 같다. 어떤 지표가 핵심 지표일 지 보고, 그것을 보기 쉽게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더 어려웠다. 막막함을 안고 먼저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살펴봤다. 교육, 복지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이것 저것 보다보니, '서울특별시 우리동네키움센터 시설현황정보'라는 데이터가 있었다.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특별시에서 운영하는 돌봄 복지 중 하나로, 아래 기준에 따라 정기돌봄과 일시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센터를 세우거나 지정해두었다. 현재 서울에는 229개의 센터가 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보자마자 최근 알게된 '째깍섬'이 떠올랐다. 째깍악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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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Jira'는 처음이지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Jira의 주요 기능 중 애자일의 원칙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능이 있나요? 애자일 원칙과 연결지어 설명할 수 있는 기능을 3가지 이상 찾아 설명해 봅니다. "Jira는 팀이 작업을 계획, 할당, 추적, 보고 및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며 민첩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고객 지원에서 신생 기업 및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팀을 하나로 모읍니다." (by. Jira) 오늘은 애자일 관리 도구 중 하나인 jira를 체험해보았다. 팀원들은 없었지만 기능을 탐색하고 이슈를 추가해보면서 '애자일 원칙'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지 고민해보았다. 애자일 12가지 원칙 제1원칙: 초기부터 지속해서 고객 만족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가치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만족시켜야 한다. 작은 기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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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과 이해관계자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이 글은 아래 글과 이어집니다. [ 내 주머니에선 사라진 "포켓 CU" ] 오늘은 한 문제를 해결할 때, PM에게는 어떤 이해관계자들이 있을 지를 알아보고 그들의 요구사항을 해소할 때 유의할 점을 생각해보았다. '포켓 CU'를 분석해봤던 글에 이어 생각해보았고, 서비스의 문제점보다는 각 이해관계자들과 그들을 대하는 PM의 자세에 초점이 맞춰진 글이다. 위의 글에서 개선할 점을 찾아보고, 3가지 유저스토리를 작성하였다. 이번에는 3가지 문제에 대한 유저스토리 중에 첫번째 문제의 유저스토리를 보고 이 때 이해관계자는 누가 있을 지 찾아보자. 이해관계자 - 고객이 아닌 이해관계자(Stakeholders)는 누가 있을까요? - 최대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생각해 보고 그들의 요구사항은 무엇이 있을 지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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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분석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린 분석 린 분석은 데이터를 중심으로, 어떤 문제가 정말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 지 정의하고, 고객을 분석/파악하여 다음 스텝을 결정하는 성장 전략이다. 오늘은 서비스 유형과 사업 단계별로 어떤 지표와 전략을 활용하는 지 분석해보았다. 어도비 영상을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휴대폰으로 만들다가 앱의 워터마크가 거슬리면서부터 어도비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프로그램이 어렵다고 들었지만 독학해보고 싶은 마음도 컸다. 그렇게 구독한 지 1년 반 정도 지난 것 같다. 8개월 정도는 학생 신분으로 보다 저렴하게 이용하다가 지금은 학교에서 1년권을 공동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다. 취미로 하기에 가성비가 좋지는 않지만, 다양한 프로그램과 퀄리티는 늘 만족하고 있다. 오늘도 친한 지인의 결혼 축하 영상을 만들다가, 이렇게 잘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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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에 숨겨진 심리학 법칙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티빙 티빙은 CJ EnM에서 만든 콘텐츠 서비스로, TVN과 JTBC 콘텐츠를 좋아해서 구독한 후 잘 사용하고 있다. 적용된 심리학을 찾으려면 좋아하는 서비스를 해야할 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다! 티빙에서 오늘 배운 10가지 심리학 법칙을 찾아볼 수 있는 지, 있다면 어떻게 적용되어 있는 지 살펴보았다. 모바일 티빙 어플리케이션 UI를 기준으로 보았다. 1. 제이콥의 법칙 사용자는 여러 사이트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그래서 여러분의 사이트도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다른 사이트들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길 원한다. 대부분의 OTT 서비스는 콘텐츠가 돋보일 수 있는 검은 배경에, 첫화면은 추천작을 크게 위치시킨다. 상단바 혹은 하단바가 있는 것도 특징이다. 하나의 서비스를 이용해봤다면, 그 다음에 사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