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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 Daily
카카오 푸시알림 API 알아보기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띵동! 우리는 늘 스마트폰 알림 속에서 살고 있다. 필요하든 필요하지 않든 사용하는 많은 앱에서 들어오라고 푸시알림을 보낸다. [오늘의 과제] 오픈 API를 탐색하고, 제공하는 기능과 구조 살펴보기 공개되어 있는 오픈 API를 탐색해 봅니다. 탐색해 본 오픈 API 중 하나를 선정해서 제공하는 기능과 구조를 살펴보고, 간단하게 요약해 정리해 봅니다. (선택) 기능 하나를 선정해 API의 역할, 입출력 구조를 정리해 봅니다. 오늘의 과제를 보고 무작정 구글, 카카오톡, 공공데이터의 오픈 API를 찾아보았다. 그 중에서 카카오톡 푸시 알림 API를 보니, 위클리 과제에서 '해당 프로덕트의 알림 기능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렇게 API를 자세히 보는 중에 3가지 어플에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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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 PMB 8주 학습 찐후기 [PMB 14기]
아직 수료를 하진 않았지만 8주동안의 학습이 끝나고 중간 후기를 남겨본다. 쓰다 보니 좀 길어졌지만.. 지금 꼭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이다. '이게 맞아?'를 연발하며 그럴듯한 말로 포장해서 제출하기를 반복했더니 벌써 8주차가 끝났네..? 에어컨을 틀고 시작했는데 이젠 담요를 덮고 있고 밤도 더 빨리 찾아온다. 시간이 왜이렇게 빠른 지, 그저 흘러가버렸까봐 걱정하며 지난 시간을 곰곰이 되짚어보았다. 이제 PM이 어떤 일을 하는 지 알겠다. PMB를 지원할 때는 '마케팅이나 기획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정확히 PM이 무엇인 지 모르고 지원했다. PM이 Project Manager, Product Manager, Performance Marketer 중에 무엇인 지, 이들의 차이점이 무엇인 지 헷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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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 Daily
어서와 'Jira'는 처음이지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Jira의 주요 기능 중 애자일의 원칙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능이 있나요? 애자일 원칙과 연결지어 설명할 수 있는 기능을 3가지 이상 찾아 설명해 봅니다. "Jira는 팀이 작업을 계획, 할당, 추적, 보고 및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며 민첩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고객 지원에서 신생 기업 및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팀을 하나로 모읍니다." (by. Jira) 오늘은 애자일 관리 도구 중 하나인 jira를 체험해보았다. 팀원들은 없었지만 기능을 탐색하고 이슈를 추가해보면서 '애자일 원칙'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지 고민해보았다. 애자일 12가지 원칙 제1원칙: 초기부터 지속해서 고객 만족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가치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만족시켜야 한다. 작은 기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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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 Daily
PM과 이해관계자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이 글은 아래 글과 이어집니다. [ 내 주머니에선 사라진 "포켓 CU" ] 오늘은 한 문제를 해결할 때, PM에게는 어떤 이해관계자들이 있을 지를 알아보고 그들의 요구사항을 해소할 때 유의할 점을 생각해보았다. '포켓 CU'를 분석해봤던 글에 이어 생각해보았고, 서비스의 문제점보다는 각 이해관계자들과 그들을 대하는 PM의 자세에 초점이 맞춰진 글이다. 위의 글에서 개선할 점을 찾아보고, 3가지 유저스토리를 작성하였다. 이번에는 3가지 문제에 대한 유저스토리 중에 첫번째 문제의 유저스토리를 보고 이 때 이해관계자는 누가 있을 지 찾아보자. 이해관계자 - 고객이 아닌 이해관계자(Stakeholders)는 누가 있을까요? - 최대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생각해 보고 그들의 요구사항은 무엇이 있을 지 정리해봅니다..